스샷이 있어서 접음



던바 갠상에서 충동구매해버린 원암갑 덕분에...그거 입겠다고 부랴부랴 미믹에게 쳐맞은지 약 1주
...하여간 따긴 땄습니다. 이것으로 다섯번째 마스터 타이틀 ㅇㅇ
아쿠 포인트로 구한 마비돈으로 볼레로를 샀습니다.
...미친척하고 워리어 바르느라 인보가 좀 날아갔지만...ㄱ-
그리고 처음으로 농장을 빌렸는데...토마토가 초보자에게 쉽다고해서 일단 심기는 했지만, 물주고 뭐해도 자라질 않으니.ㄱ-뭐 금방 자랄리는 없겠지만요(...)심고 3시간도 안되어서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그리고 마지막 제련1랭!
...아마 작년 이맘쯤에 2랭이었던거같은데(...) 야금만으로 올리자니 귀찮아서 그냥 돈으로 질렀습니다.
라고해도...뭐 20만도 안써서 남은수련치 채웠네요. 그냥 진작에 이럴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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