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내 이글루 결산 일상/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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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0 포스트 수 비교 (2009년 포스트: 48개)2009 2009  20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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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글 통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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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1년 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676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5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3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freelove 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52,702 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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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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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돈(3회)
 탈퇴한 회원입니다 (2회)
...아 하면서도 부끄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년하던거니까 일단 하긴하는데 이거참 부끄럽기도하고 내년엔 과연 이거보다 더 글을 쓰기 할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


....아니 그래도 매년 하던거니까 일단 정리하는 차원에서 차마 저 위에 내용만 놓고 넘어가자니 좀 그렇고 해서 쓰자면...

무려 쉬지않고 마비 한지 2년째 입니다.
지금까지 마비를 오래하긴 했지만 거의 반년하면 반년딴거하고 하는식이었는데...2009년1월부터 지금까지...결제가 한번도 끊긴적이 없네요. 무서운 마성의 게임 마비..아...내가 이거에 돈을 얼마를 ㅇ뭉ㅁ나앙ㅂㅈ.ㅁㄴㅇ;
내년에는 과연 어떨지 모르겠지만...블레이드 앤 소울인가 무시기가 그렇게 빠져서 할 수 있을거같지도 않으니 그저 똥ㅋ망ㅋ그저 마비덕후로 살겠죠.

...순서대로면 일단 본문에 있는 녀석들을 분석(?)해야겠는데.......
와...글 12개 쓴건 정말 충격이네요. 이글루스는 맨날 들어와서 밸리돌고 뭐하고 해서 자주 오는데..............12개? 저거밖에 안썼나....???
그나마 4개씩 쓴 5월 8월글도...8월글은 네개 다 번역글이고...5월글도 두개는 번역에 두개는 감상글
...아니 진짜 12개 쓴거중에 문학소녀 관련이 10개?
첫째 글이 마영전 스샷이고...가장 마지막 글이 에브리타운 이벤트 참여용 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번역을 올려서 그런지 작년에 비해 원고지분량(?)은 늘었네요.
179장에서 676장이면 뭐...나름...

종종 덧글을 남겨주셔서 1등을 차지하신 비행돈님께는 감사의 말씀을. 제대도 축하드려요!
...시커님은 어떤 댓글인지 왜 기억이 안ㅋ나ㅋ지ㅋ와우 열심히 하세요...

올해는 드디어 학교 졸업하고 백수가 된 해군요.
졸업식 전에는 취직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잉여잉여짓하고 있으니 과연 어떨지 모르겠지만...하여간 이제 일자리 찾기 고_고_싱

해피 뉴 잉여입니다!

[앱스]에브리타운 게임


요즘 하고 있는 앱스 중에는 가장 신경써서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비슷한(?) 다른 앱스에 비해 손이 많이 가는 점이 좀 그렇지만, 아쿠아스토리 처럼 어느정도 렙만 넘어서만 느긋한 플레이가 가능하네요.
일단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꾸미는 시스템!
청정도라는게 있어서 이걸 높여야 건물을 지을 수 있는데, 무작정 청정도를 올리기 위해 장식물을 놓기보다는 꾸민다는 느낌으로 배치하는게 재밌고 좋은거 같습니다.

aaaaa.zip

[네타]견습 문학소녀의 졸업 소설/영화

상심을 읽고나서 언제 나오나 눈빠지게 기다린 끝에 드디어 나온 견습 시리즈의 완결편, 견습 문학소녀의 졸업입니다.
표지의 나노만 봐도 아 이건 사길 잘 했어! 하는 생각이...문득.

위에서도 적었지만 견습 시리즈의 마지막 권 입니다.
2권 마지막에서 나오는 충격적인 '그 장면'에서 이어지는 본편, 견습 문학소녀의 적막.
본편 이후의 나나세를 다루는 짧은 이야기, 어느 날의 나나세.
그리고 마지막, 이별을 위한 짧은이야기, 견습 문학소녀의 졸업.
의 순서입니다.

앞의 1,2권과 다른 점이라면 책의 타이틀로 나오는 제목의 화가 가장 뒤라는 점일까요.
사실 2권의 작가 후기를 보고...어 타이틀이 '졸업'인데 2권까지 처럼 맨 앞에 나올 수가 있나...???하는 의혹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순서만 바꾸면 간단하게 해결!...이었습니다.

...하여간 시작 된 '적막'편.
2권 마지막에서 나온 히토미의 행동이 너무나도 충공깽이었기에 어떤이야기인가 하는 궁금증이 제일 컸지만...실제 나온걸 보면 음......하는 생각이 들었달까요. 소재로 나온 나츠메 소세키의 '마음'도 재밌게 읽지 못했던지라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해결부에서 '하늘을 닮은'영화판을 사용한거도, 딱히 저럴 필요가 있었을까, 좀 억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리고 나노가 설득 할 때는 위선이네 어쩌네 하더니, 코노하가 설득하니까 냅다ㅇㅋ하는거도 좀...하여간 본편은 딱히~...였네요. 나노와 히토미가 얼싸안고 우는건 좀 괜찮았지만...저거뿐이랄까.

이번에서 확실해진건...나나세는 개그캐릭터입니다.ㅇㅇ
본편에서 완전 츤데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츤데레로 완전 망가지고...아니 저게 츤데레가 맞긴 한가...???어이쿠 가방이 미끄러졌네라니...ㄱ-츤데레도 나니고 보케데레...?그런 느낌으로 완전 망가집니다.
마지막 파트인 '졸업'편에서는 완전 들이대는 그런 캐릭터로 전락.
...아니 '문학소녀'8권 마지막에 나오는 쿨한(?)이미지는 어따 팔아먹고...ㄱ-뭐 뒤에 나오는 말에서 앞으론 그렇게 못하겠다 라고 나오긴 하지만...저 한번의 행동으로 코노하 속의 나나세는 개그로 정착되지 않을까...싶은 생각도 드네요. 정말 엄청 망가집니다.

'첫사랑'과 '상심' 감상 글에서도 쓴 거지만...코노하가 절대로 무조건 토오코만 바라보는 이상, 그리고 이미 그런 미래의 결만이 써진 이상 나노가 하는 사랑의 끝은...뻔했죠. 단지 그 부분을 어떻게 풀어가나...하는건데.
...음 사실 스토리가 진행되며 나노의 성장이 나왔지만, 그것으로 이렇게 풀어낼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끝이지만 시작. 설령 이야기가 해피엔드로 끝나지 않더라도, 그 이후의 미래는 분명 밝을 거라고. '견습 문학소녀'인 나노가 '문학소녀'가 되어 풀어내는 이야기. 알아가는 이야기.
...아니 근데 너무 아싸리 포기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사실 그렇게 맘에 드는 엔딩은 아니지만...결말이 정해진 실연을 잘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마지막에 나오는 광고를 보니, 반숙작가와 문학소녀같은 편집자...라는 새 시리즈? 단편?이 내년에 나온다고 하네요.
문학소녀같은 편집자...이니 여주인공은 토오코...일듯하고. 반숙작가는 신캐릭터...? 
하여간 문학소녀 시리즈가 끝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견습 문학소녀의 발견(4) -견습 문학소녀의 발견

마지막 파트입니다.

혹시 원문을 찾으시는분은
http://www.enterbrain.co.jp/fb/pc/03novels/03_1009bungaku/index.html
이쪽으로...
이어지는 내용

견습 문학소녀의 발견(3) -견습 문학소녀의 발견

길어서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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